서울 서초구
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
종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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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 일정 요약 확인
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는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제3전시실에서 2026년 7월 17일(금)부터 9월 27일(일)까지 73일 동안 열립니다. 기간 중 주말(토·일)은 22일입니다. 올해 일정은 끝났습니다. 다음 회차 일정이 공개되면 이 페이지에 반영됩니다. 같은 기간 전국에서 열리는 다른 축제는 244개입니다. 아래에 서울에서 다가오는 다른 축제 6개를 함께 모았습니다.
축제 소개
예술의전당이 제작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 전시는 한국 전통 서예를 현대미술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한 전시이다. 작가 이완은 붓과 먹을 바탕으로 문자, 이미지, 회화, 전각을 결합해 서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. 아름다운 글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, '왜 쓰는가'라는 질문을 통해 쓰기가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.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서예의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이다.
프로그램
- 주요 프로그램 : 전시 / 정규 도슨트 / 작가와의 대화 / 작가 워크숍